강제 개화 모란은 봄 축제를 앞두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잘 팔립니다.

최근 라오청구 망산 부지구 투차오 커뮤니티의 모란 심기 기지에서는 온실의 모란이 싹트기 시작했고, 화훼농가들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강제 개화 모란을 팔기에 분주하다. 투차오 커뮤니티는 ‘협동+회사+농민’이 등장하는 모란산업 운영체제를 구축한 것으로 파악됐다. 춘절이 다가오면서 이곳의 강제 개화 모란은 전국의 새해 꽃시장에서 잘 팔리고 있다.

(장광휘 기자, 시즈웨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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