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저녁, 등불 축제가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은 수이와 탕시 폐허 식물원을 찾아 등불을 감상하고 철화 쇼를 관람한다. 정원은 곳곳에서 즐겁고 화목한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 있다.
(장이시 기자, 류미오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