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뤄양을 만난 황금 밀

최근에는 수나라와 당나라 뤄양시의 딩딩문, 천거리와 나란히 황금 밀밭이 나타나 역사와 자연이 매끄럽게 어우러지는 독특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장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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