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뤄양의 딩딩먼 유적과 수이탕 유적 식물원 등지에서 연꽃이 연이어 피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연못을 사진으로 찍으러 오고 있습니다.
(기자 장광후이, 인턴 다이 촨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