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저녁, 쑤이와 탕뤄양시 잉톈먼 북광장에서 새롭게 시작된 선두환예 야간투어 행사는 공연, 퍼레이드, 인터랙션, 야간투어가 어우러진 전과정 야간문화관광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고대의 매력과 중국 전통 스타일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춘절 기간 관광객의 경험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근 쑤이·탕뤄양시 경관은 공연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고 관광객을 위한 인터랙티브 섹션을 추가해 고대 수도의 매력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장광휘 기자, 천이란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