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운을 위한 새해 그림 – 대운하 목판 새해 그림 예술’ 전시회가 최근 뤄양 수이탕 대운하 문화박물관에서 개막해 2월 2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쑤저우 타오후우, 톈진 양리우칭, 카이펑 주시안 타운 등 대운하 곳곳의 목판 새해 그림 이미지를 모아 다양한 특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설날 그림에서의 새해맞이 축하’, ‘설날 그림에서의 동음이의 소원’, ‘설날 그림에서의 인간 세계’ 등 3개 장으로 나뉘어 문신, 상서로운 상징, 생활 장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목판 새해 그림의 문화적 함의와 예술적 특성을 보여준다. (류자이 기자, 카오 후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