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일 뤄양 롱먼 기차역 대기실에서 승객들은 종이를 자르고 문지르는 기술 등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사자춤과 헬루오 드럼 공연을 즐기며 전통문화의 매력에 몰입했습니다. 이날 뤄양 기차역은 ‘용마 정령이 천 마일을 뛰어넘는다 – 나의 철도 풍경’ 2026 춘절 여행 러시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여 승객과 무형 문화재 상속인을 초청하여 “무형 문화재 새해 향미” 춘절 여행 러시 여행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2026 춘절 여행 러시는 공식적으로 2월 2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장광희 기자, 리화 통신사)





